디그린-러닝캡
사이즈 - ONE SIZE
컬 러 - 크림 , 브라운 , 네이비 , 보라
가 격 - 13,000
나일론 100%
nylon 100%
봄바람이 살랑 불기 시작하면 아이들 움직임도 더 가벼워지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아이들의 하루를 더 신나게 만들어줄 봄신상 아동용 러닝캡이에요.
가볍게 뛰어놀 때, 산책 나갈 때, 등원·등교길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운동할 때만 쓰는 모자”가 아니라 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 캡을 목표로 만들었어요.
앞면에는 심플한 레터링 Mini Running Club이 들어가 있어요.
과하지 않게, 하지만 딱 포인트가 되는 크기와 위치라서 티셔츠, 맨투맨, 바람막이 어디에나 잘 어울려요.
아이들이 써도 어른스럽지 않고, 귀엽기만 하지도 않은 딱 좋은 밸런스를 찾는 데 가장 신경 썼어요.
러닝캡답게 가볍고 산뜻한 착용감도 중요했어요. 아이들이 오래 써도 답답하지 않도록, 활동량이 많아도 편안하도록
머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잡히는 핏으로 설계했고 뒤쪽은 엘라스틱 스트링 스토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아이마다 다른 머리 둘레에도 안정감 있게 맞아요. 컬러는 봄에 특히 잘 어울리는 네 가지로 준비했어요.
아이 취향, 코디 스타일에 따라 고르는 재미도 있어요.
무엇보다 이 모자는 “모자 써야지”가 아니라
“이거 쓰고 나갈래”라는 말이 먼저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봄 햇살 아래에서 더 자유롭게 뛰고,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작은 모험에 함께하는 Mini Running Club 러닝캡,
이번 봄 데일리 아이템으로 꼭 추천하고 싶어요.
크림(cream)-밝고 산뜻한
브라운(brown)-차분하고 매치하기 좋은
네이비(navy)-캐주얼한
보라(puple)-은은하지만 개성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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